토필드(대표 이용철 http://www.topfield.co.kr)가 독일 위성방송사업자인 프리미에르(PREMIERE)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전용 위성 개인영상녹화기(PVR)가 프리미에르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토필드는 이르면 내달부터 일반 유통매장에서 프리미에르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PVR(나그라비전 CAS 내장)을 현지에서 판매한다.
토필드는 프리미에르가 독일 1위 위성방송사업자로 2006년 독일 월드컵 중계권을 보유하고 있어 매출증대는 물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토필드는 프리미에르 방송사 직구매 계약도 추진중이어서 실제 효과는 더 커질 전망이다.
토필드측은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 토필드 PVR 제품 및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방송사업자향 PVR 제품 수주에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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