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커뮤니티 솔루션 전문기업인 네오데이즈(대표 김무성 http://www.neodays.com)는 자사의 웹메일 솔루션인 ‘네오익스프레스(NeoExpress V5.0)’가 올 상반기 행자부의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로 선정됨에 따라 정부 조달청의 조달 구매물품으로 등록됐다고 20일 밝혔다.
네오익스프레스는 300만명 이상의 대규모 회원에 대한 안정성과 DB 분산처리를 통한 저부하, 고효율의 효과를 노리는 포털사이트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특히 강력한 첨부파일 콘트롤 기능과 외국어 메일해석, 편지별 백업기능, 각종 통계관리, 하드웨어 관리 등을 쉽고 빠르게 통합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네오익스프레스는 현재 국내 대학과 관공서, 기업 등 120여 곳에서 채택해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 조달 구매물품 등록으로 관공서 및 기업 마케팅에 탄력을 받게 됐다.
김무성 사장은 “네오익스프레스는 이번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선정과 정부 조달 구매물품 등록으로 기술력과 신뢰성이 입증됐다”며 “앞으로 공공기관 제품 공급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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