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계 및 업계, 시민등이 참여해 성인인증, 결재시스템,게임 등 모바일 환경 전반에 걸쳐 청소년 보호 방안을 논의하는 대모 토론회가 열린다.
청소년위원회(위원장 최영희)는 21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청소년을 위한 건강한 모바일 환경만들기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민선 학부모정보감시단 사무국장의 ‘청소년의 모바일 콘텐츠 이용 설문조사 및 모니터링 발표’에 이어 서승우(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와 나광식 한국소비자보호원 사이버연구팀 차장이 각각 ‘청소년 보호를 위한 건강한 모바일 환경만들기-기술적 고찰’과 ‘모바일 콘텐츠의 청소년 안전망 확충을 위한 법제도의 개선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또 열린우리당 서혜석·오제세 의원과 김두현 청소년위원회 청소년보호단장, 장석영 정통부 정보이용보호과장, 박병근 SK텔레콤 데이터사업본부장, 박인수 KTF 인터넷사업실장, 노세용 LG텔레콤 단말데이터사업본부장, 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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