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전문업체 산암텍(대표 오정선 http://www.sanamtech.co.kr)은 최근 이스라엘 비즈알티의 HD용 가상스튜디오 솔루션을 KBS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산암텍이 공급한 솔루션은 KBS가 방송하고 있는 ‘HD 역사스페셜’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HD급 가상스튜디오를 구현했다. 이번에 공급한 솔루션은 비즈알티의 제품을 사용했으며, 메인 프로세서는 파나소닉의 제품을 공급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5년 만에 상반기 출격 삼성 '갤럭시 버즈4', 전작 신뢰 찾는다
-
2
단독LG전자, 5G특화망 사업 미국 뚫었다...차세대 통신사업 기지개
-
3
강대현 대표, '메이플 키우기' 직접 챙긴다... 운영·개발 전면 재정비
-
4
지난달 번호이동 100만 육박…위약금 면제 여파에 12년만에 최대치 경신
-
5
중고 아이폰-갤럭시 시세 격차 3.7배…삼성 '가치 방어' 전략 시급
-
6
티빙·웨이브 합병 발표 4년차…글로벌 OTT와 격차해소 시급
-
7
“엉따 켜고 창문 닫아줘”…SKT 에이닷 오토, 'AI카' 시대 열었다
-
8
[뉴스줌인]LG전자, DX바람 타고 통신시장 공략 확대…새 먹거리 발굴 속도
-
9
국민연금, KT에 적극적 주주권 행사한다…1년만에 '일반투자'로 변경
-
10
이통 3사 임직원수 3만명 아래로…2년 연속 10%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