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오는 21일부터 증권·선물상품에 대한 거래수수료를 10∼20% 인하하고 신규회원의 가입비도 22% 가량 줄인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결제분부터 주식 매매에 대해 거래소가 적용하는 수수료율은 기존 0.0065%에서 0.00585%로 낮아지고 KOSOPI200선물 및 KOSPI200옵션 수수료율도 각각 0.00054%, 0.0225%로 하향조정된다.
이와 함께 거래소는 증권시장과 선물시장의 신규 회원 가입비를 결제회원(매매·결제권을 가진 회원)의 경우 각 시장별 9억원, 거래전문회원(매매권만을 가진 회원)의 경우 각 4억5000만원으로 인하했다.
한편 증권예탁결제원과 증권업협회도 투자자들의 거래비용 절감을 위해 증권사들로부터 받는 수수료와 회비를 10%씩 인하키로 결정했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