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D 2005]장비업체-한국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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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알박(대표 백충렬)은 이번 전시회에 진공펌프·계측기·리크디텍터·광학용증착기·스퍼터 등과 FPD관련 전반적인 장비를 소개한다. 특히 차세대 핵심기술로서 최근 큰 주목을 끌고 있는 잉크젯 프린팅 장비분야의 선도업체인 미국 라이트렉스와 올 초 한국 내 판매·서비스 계약을 하여 본격적 판매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IMID전시회에서도 R&D 장비 및 대형기판 대응 양산장비를 소개할 예정이다.

 알박의 한국 내 진공장비 서비스거점으로 출발한 한국알박은 지난 6월 제4공장 준공으로 직원 350명과 총 2500평의 장비 제조가 가능한 클린룸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서울, 구미, 부산, 이천, 광주, 파주에 고객 지원센터 및 영업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7세대 이후 대형 진공 체임버 가공이 가능한 한국알박정밀과 대형 부품을 표면 처리하는 피에스테크놀러지 등 계열사를 설립하게 됨으로써 이제 명실상부한 장비 생산, 대형부품가공, 표면처리 등 종합적 AS가 가능한 원스톱 라인을 갖추게 됐다.

 한국알박의 주요 생산 품목은 TFT LCD 및 반도체용 스퍼터와 배치 에처, PDP 증착기, 광학용 증착기 등이다. 진공 드라이펌프 및 고진공 크라이오펌프의 판매와 수리 및 기존 납입된 장비의 개조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 백충렬 사장은 “알박은 고객만족의 증진, 모든 활동의 기본을 고객만족에 둔다는 회사 방침에 따라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 현지법인 및 고객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있다”며 “글로벌화를 통해 신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하는 것이 알박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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