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지사장 김진군 http://www.dell.co.kr, 이하 한국델)은 인텔 펜디엄D 듀얼코어 프로세서(암호명 머킬테오)가 탑재된 서버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델 서버 제품명은 ‘파워에지 SC430’으로 기존 ‘파워에지 SC420’ 후속 모델이다.
김진군 사장은 “파워에지SC430은 인텔의 최신 듀얼코어 펜티엄 칩을 탑재한 첫 서버”라며 “델은 최신의 기술 소개로 소규모 자영업 고객들까지 적극적으로 IT 시스템을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델 측은 파워에지 SC430은 기존 제품에 비해 저장 능력이 50% 이상 향상됐으며, PCI 익스프레스 입출력 슬롯도 50% 이상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95만9000원(부가세 별도)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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