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게임포털 ‘한게임’에 기존의 인기 플래시게임을 보드 퍼즐 랭킹 등의 게임 방식으로 새롭게 구성한 ‘플래시월드’을 오픈했다.
‘플래시월드’는 게이머가 3~5종의 플래시게임을 즐기며 보드와 퍼즐 등 새로운 게임을 완성하게 함으로써 게이머들에게 단순하면서도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NHN 주성연 캐주얼게임서비스 팀장은 “‘플래시월드’는 플래시게임 플레이에 보드 완성과 퍼즐 맞추기 등 새로운 목적을 부여함으로써 ‘게임 속의 게임’이라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게임 추가와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게임 유저들에게 보다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게임은 ‘플래시월드’ 오픈을 기념해 지난 7일부터 28일까지 ‘이글이글섬’의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는 이용자 200여명에게 스포츠 용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게임은 현재 직접 제작한 퍼즐, 보드, 액션, 슈팅,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플래시게임 70여종을 한 데 묶어 독립적인 서브 브랜드인 ‘한게임플래시’를 서비스하면서 플래시 게임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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