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 http://www.cisco.com/kr)는 전문 파트너인 GS네오텍을 통해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서울지점의 IP 컨택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IP 컨택센터 구축으로 서울지역본부 산하 8개 지점 업무팀을 통합한 벼룩시장 서울콜센터가 마련됐으며, 고객상담실은 물론 실적관리 및 상담원 교육을 위한 운영지원실과 시스템지원실이 구축돼 향후 벼룩시장의 마케팅센터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됐다.
벼룩시장 서울콜센터는 총 100석 규모로 운영되며, 시스코의 All-IP 기반 솔루션인 시스코 콜매니저, 시스코 3745 액세스 라우터, 시스코 IP폰 7940, ICM(Intelligent Contact Manager), IP-IVR 등을 포함한 시스코 IP 컨택센터 솔루션이 적용됐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사진: 시스코 장비로 구축된 벼룩시장 서울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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