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컴소프트웨어(대표 황호건 http://www.icsoft.co.kr)는 아주대의료원에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인 ‘서버가드’를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주대의료원은 전산센터 수십 대 서버의 분산자원을 중앙에서 일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SMS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각종 장애요인을 사전에 감지해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호건 인터컴소프트웨어 사장은 “앞으로 국산 솔루션으로 지원 가능한 차별화된 강점을 바탕으로 외산 제품 사용고객을 대상으로 윈백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