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는 KT의 100Mbps 초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VDSL) 장비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다산네트웍스는 하나로텔레콤에 이어 KT 프로젝트도 수주하는데 성공, 초기 시장인 100Mbps VDSL 장비 시장에서 주도권을 쥘 전망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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