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링 솔루션 전문기업인 에이디씨크론코리아(대표 임경순 http://www.adc.com)은 고성능 종합 케이블링 솔루션 ‘투루넷(TureNet)’을 발표했다.
이번에 통합 브랜드 ‘투루넷’ 발료한 함께 선보인 제품은 10기가비트 이더넷 오버 UTP솔루션을 비롯해 케이블, 카테고리 5e, 카테고리 6, 광케이블, 미디어 컨버전 솔루션 등이다.
특히 이번에 첫선을 보인 10기가비트 이더넷 UTP 솔루션은 그동안 UTP 케이블로는 10기가비트 구현이 불가능하다는 그동안의 기술적 한계를 뛰어 넘은 제품이다.
에이디씨크론은 이 제품을 중심으로 인텔리전트 빌딩이나 인터넷데이터센터 등을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스템통합(SI), 네트워크통합(NI) 업체를 파트너로 영입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중이다.
투루넷 브랜드 발표를 위해 방한한 팀 타칼라 아태지역 기술 이사는 “케이블링 등 관련 한국 내 시장만 지난해 7억 달러 규모였다”며 “기업 입장에서는 가장 적은 비용으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분야”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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