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및 호스팅업체인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가 12일부터 모바일주소(WINC) 등록 서비스에 나섰다. 모바일주소란 휴대전화 단말기에 숫자를 입력한 후 인터넷 접속버튼만 누르면 해당 폰페이지에 직접 접속이 가능한 서비스로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NIDA)과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공동으로 제공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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