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 원장 박광진 http://www.dip.or.kr)은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공동으로 국내 게임의 일본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도쿄에서 ‘2005년 일본게임 투자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게임개발 및 배급업체 20개사가 참가하는 이번 상담회에는 일본 현지 게임 배급사 및 콘텐츠제공업체(CP)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현지 바이어 및 투자가와 비즈니스 상담을 갖고, 행사기간 동안 일본 ‘아이치엑스포’와 ‘도쿄게임쇼(TGS)’도 참관할 예정이다. 문의 (053) 651-9887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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