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스터 솔루션 전문업체인 클루닉스(대표 권대석 http://www.clunix.com)가 리눅스 사업에 진출한다.
클루닉스는 클러스터 분야 외에 전자정부를 비롯해 기업, 기관 등에서 발주되는 리눅스 시스템 도입·전환 사업(ISP/BPR)에 본격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권대석 사장은 “5년 이상 리눅스 시스템을 적용, 개발해 온 노하우를 통해 리눅스 컨설팅 분야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라며 “리눅스를 도입하는 국책 프로젝트나 대형 IT 사업에 용량 분석, 시스템 구조 설계, 요소 제품 선정, 도입 효과 계산 등과 같은 전문적인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루닉스는 그 동안 교육부의 NEIS 프로젝트, 행자부 온라인국민참여 포털, 대전시청 보육원 ASP 사업, 열린우리당 중앙 서버 시스템 등 리눅스 관련사업에 간접적으로 참여해 왔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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