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6일 서울 사무소에 구축한 재난복구센터 개소식을 갖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 센터는 대전 본청에 구축돼 있는 특허전산센터가 각종 재난과 사이버 범죄 등으로 인해 특허 데이터가 유실되는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 3시간 이내 특허 출원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을 갖췄다. 사진은 비상 상황 시 시스템 가동 설명을 듣고 있는 김종갑 특허청장(왼쪽서 세번째)과 구축 프로젝트를 담당한 정병철 LG CNS 사장(맨왼쪽).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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