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주 신임 KTF 사장이 7일 취임식을 갖고 CEO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이에 앞서 KT 사장에 내정된 남중수 전임 KTF 사장은 6일 이임식을 갖고 실질적인 경영에서 물러났다.
남 사장은 이임사에서 “2년 6개월여 동안 함께 땀을 흘린 임직원 여러분 덕분에 오늘의 자리에 오른 것 같다”면서 “더 나은 KT와 KTF를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합치자”고 말했다.
남 사장은 최근 강남 모처에 별도의 사무실을 마련하고 뉴KT 전략 등 새 경영 구상을 해왔으며, KTF 사장 자리를 물려주면서 그동안 미뤄왔던 내부 인사와 대외 활동을 본격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 사장은 지난 1일부터 사실상 남 사장의 역할을 대행해 업무를 챙겨왔으며 최근 일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