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 하반기 중소·벤처 창업 자금을 1500억원 증액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올해 중소·벤처 정책 자금은 당초 3조500억원에서 3조2000억원으로 늘어나게 될 전망이다.
중기청은 이달 중순부터 정책 자금 지원시 사업성과 기술성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 탈락 이후에도 재심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공인회계사 등 경영·기술 분야 전문가의 참여를 제도화해 정책 자금 심사의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다.
또 오는 11일부터 정책자금 신청에서 최종 대출까지 일괄적으로 지원하는 ‘원 프로세스 지원 시스템’을 가동키로 했다.
금융권의 신용보증체계 개편에 따른 부분 보증 비율 축소와 관련, 추가 담보 요구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기협 중앙회 등에 신고센터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대전=신선미기자@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