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오는 24일까지 서울·부산·광주 등 주요 도시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최신 휴대폰 홍보 시연단’을 운영한다.
LG전자는 이번 최신 휴대폰 홍보 시연단이 첨단제품을 선호하는 10∼2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홍보 시연단은 오는 9∼10일에는 인천과 서울 테크노마트에서, 16∼17일에는 대구·부산광역시, 23∼24일에는 광주·대전시에서 운영된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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