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토마토`로 직원건강과 지역경제 챙기기에 나섰다.
4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삼성전자 LCD총괄 탕정사업장에서 아산소재 아미원 영농 조합법인으로부터 `유기농 토마토`를 공급받아 임직원들에게 중식시간에 제공하고 일부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위탁 판매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현재까지 총 8000 여개 이상의 토마토를 임직원 제공, 위탁판매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탕정면 사무소와 연계하여 추진하였다. 삼성전자 직원들이 식당에 놓여진 탐스러운 유기농 토마토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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