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차선 정보가 제공되는 네비게이션 교통지도 ‘아이나비 4.5’ 버전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지도 데이터는 서울시, 경기도를 비롯해 인천시, 부산시, 울산시 등 주요도시의 현지 실사 데이터가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규 개통한 전국의 고속도로 정보는 물론 국도, 신설도로 데이터가 추가됐을 뿐 아니라 안전운행 데이터 9067건과 3만4000 여건의 시설물 데이터가 보강됐다. 특히 도로 1000m 전방부터 XX방면 정보 및 차선 정보를 정확하게 안내 받을 수 있어 차선 변경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아파트를 검색할 경우 주소 검색에서 행정명을 선택한 뒤 마지막 지번입력 단계에서 아파트명을 입력하면 해당 지역의 아파트를 모두 검색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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