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대표 윤석호)의 캐주얼 슈팅게임 ‘뉴포트리스(http://fortress.x2game.com)’가 오픈베타서비스 이틀만에 최고 동시접속자수 9000명을 돌파했다.
이같은 기록은 초대형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들이 즐비하고 ‘카트라이더’등 캐주얼 게임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세워졌다는 점에서 이례적인 일로 평가된다.
이에따라 ‘뉴포트리스’가 지난 2001년 ‘포트리스2 블루’가 세운 회원 1400만명, 동시접속자수 18만명이라는 대기록을 깰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CCR측은 오픈베타서비스 초반부터 반응이 좋자, 이틀만에 즉각 서버 숫자를 5대에서 7대롤 늘리는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윤석호 사장은 “제1호 국민게임 ‘포트리스’ 시리즈의 높은 인지도 덕분에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며 “‘뉴포트리스’가 최근 캐주얼게임 열풍에 가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5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8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9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