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의 인터넷 사보 ‘네오진 (Neozine)’이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열린 기업 문화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4일 정식 오픈하는 7월호는 2005년 대우정보인상 수상자와 가족 64명의 호주 해외 연수 모습을 생동감있게 소개했다. 신입 사원의 당찬 출사표를 확인할 수 있는 코너를 비롯해 7월 여름 휴가 사진전 공모 소식, 퀴즈의 달인을 뽑는 ‘이벤트 팡팡팡’ 등 다채롭게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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