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홍식)은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인 웹택스21(http://www.webtax21.com)이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을 획득한 것을 기념해 다음 달 10일까지 사은이벤트를 벌인다.
이 기간에 신규가입한 이용자는 2개월간 무료 혜택을 받게 된다. 웹택스21은 세금계산서를 인터넷으로 교부하고 보관하는 서비스로 종이세금계산서와 비교해 인건비, 인쇄비, 우편요금 절감효과가 크다. 김진석 e비즈사업부 상무는 “산자부로부터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을 받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고객만족과 전자세금계산서 표준화를 선도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웹택스21이용자가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모습.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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