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인터넷전화(VoIP) 그랜드 콘퍼런스 2005가 6, 7일 이틀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VoIP포럼, 한국정보산업연합회 등이 공동주관해 열리는 이 행사는 △정책 △해외진출전략 △국제표준 △유무선 서비스 등 6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행사 첫날에는 VoIP기술현황과 정부의 정책방향, 외국 시장 동향, 프레슨스·세션모드 인스턴트메시징 표준기술 등을 소개하며 둘째날인 7일에는 와이파이, 휴대인터넷, 케이블 네트워크에서의 VoIP서비스와 광대역 코덱기반 고품질 VoIP서비스, VoIP단말 SoC 등 기반기술이 소개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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