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이 SI 업계 최초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http://www.hit.co.kr)은 자체 개발한 ‘생체인식기반 선원신분증명서(SID:Seafarers Identity Document) 솔루션’이 산업자원부가 선정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3년 이내에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 진입이 가능한 품목을 대상으로 한 차세대 일류상품에 선정된 ‘SID 솔루션’은 지난해 12월 국제노동기구(ILO)가 진행한 선원신분증명서 발급을 위한 생체인식기술 테스트를 세계 최초로 통과, 기술력을 공인받은 솔루션이다.
현대정보기술은 지난 5월 국내 2만여 외항선원의 출입국관리 강화를 위해 해양수산부가 추진한 선원신분증명서 생체인식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돼 오는 10월 세계 최초로 국제 조약 및 기술 표준이 적용돼 국제적 호환성을 제공하는 생체인증분야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된다.
백원인 현대정보기술 사장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으로 1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선원신분증명서 및 여권·비자 등 국제증명서 발급사업 참여를 위한 마케팅 활동에 가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9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
10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