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신지소프트(대표 최충엽)가 28일 SK텔레콤의 대용량모바일게임서비스 GXG를 통해 모바일 비행슈팅 게임 ‘인디펜던스 데이’<사진>를 선보였다.
‘인디펜던스 데이’는 20세기폭스사의 영화를 바탕으로 사실적인 비행감을 구현한 3D 게임으로 신지소프트의 버추얼머신 ‘지넥스(GNEX)’ 기반으로 개발됐다. GXG에 접속한 뒤 ‘3D소용량 게임’ 에서 다운받거나 GXG사이트(http://www.GXG.com)에 접속한 후 PC싱크를 이용할 수 있다. 정보이용료는 무선 3000원, PC싱크 4500원이다. 삼성전자의 ‘G100’, LG전자 ‘SV360’ 단말기에서 이용 가능하다.
신지소프트는 이번 ‘인디펜던스 데이’ 외에 앞으로도 계속 20세기폭스사의 영화를 소재로한 액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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