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신지소프트(대표 최충엽)가 28일 SK텔레콤의 대용량모바일게임서비스 GXG를 통해 모바일 비행슈팅 게임 ‘인디펜던스 데이’<사진>를 선보였다.
‘인디펜던스 데이’는 20세기폭스사의 영화를 바탕으로 사실적인 비행감을 구현한 3D 게임으로 신지소프트의 버추얼머신 ‘지넥스(GNEX)’ 기반으로 개발됐다. GXG에 접속한 뒤 ‘3D소용량 게임’ 에서 다운받거나 GXG사이트(http://www.GXG.com)에 접속한 후 PC싱크를 이용할 수 있다. 정보이용료는 무선 3000원, PC싱크 4500원이다. 삼성전자의 ‘G100’, LG전자 ‘SV360’ 단말기에서 이용 가능하다.
신지소프트는 이번 ‘인디펜던스 데이’ 외에 앞으로도 계속 20세기폭스사의 영화를 소재로한 액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5년 만에 상반기 출격 삼성 '갤럭시 버즈4', 전작 신뢰 찾는다
-
2
단독LG전자, 5G특화망 사업 미국 뚫었다...차세대 통신사업 기지개
-
3
강대현 대표, '메이플 키우기' 직접 챙긴다... 운영·개발 전면 재정비
-
4
지난달 번호이동 100만 육박…위약금 면제 여파에 12년만에 최대치 경신
-
5
중고 아이폰-갤럭시 시세 격차 3.7배…삼성 '가치 방어' 전략 시급
-
6
티빙·웨이브 합병 발표 4년차…글로벌 OTT와 격차해소 시급
-
7
“엉따 켜고 창문 닫아줘”…SKT 에이닷 오토, 'AI카' 시대 열었다
-
8
[뉴스줌인]LG전자, DX바람 타고 통신시장 공략 확대…새 먹거리 발굴 속도
-
9
국민연금, KT에 적극적 주주권 행사한다…1년만에 '일반투자'로 변경
-
10
이통 3사 임직원수 3만명 아래로…2년 연속 10%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