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 충북과학대학이 산·학협력 협약을 통해 인적·물적 교류를 하는 기업이 100곳을 넘어섰다.
28일 이 대학에 따르면 1997년부터 도 내외 벤처기업 및 산업체와 산·학협력에 적극 나서 현재 전국 110곳의 기업과 교류중이다.
학과별로는 환경생명과학과가 22곳과 협약해 가장 왕성한 협력실적을 올렸고 디지털디자인과 18곳, 식품생명과학과 11곳 순이다.
지역별로는 충북 52곳(47.3%), 대전·충남 27곳(24.5%), 서울 25곳(22.7%), 기타 6곳 등이다.
이 대학은 산·학협력 기업과 최첨단 기자재를 공유해 신제품개발 등 공동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기업인 초청 특강 등을 펼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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