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반자동 슬라이드 방식을 적용한 ‘슬림 슬라이드폰(모델명 LG-SD290)’을 40만원대 가격에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슬림 슬라이드폰’은 휴대 편리성을 고려해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17mm 두께에 인테나(Inntena)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130만화소 카메라가 장착된 후면은 미니 디카를 연상시키는 ‘디카 룩’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MP3 전용키’를 제품 전면에 배치해 뮤직폰의 느낌을 살리면서 MP3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하얀색 외장이 베스트셀러폰인 LG전자 ‘어머나폰’과 유사해 어머나폰 마니아의 관심을 유도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 밖에 외장메모리(T Flash)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에 리모컨형 스테레오 이어폰까지 제공한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