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심볼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최용석 http://www.symbol.com)는 제품 판매 후 고객에 대한 사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물류 전문기업 백스글로벌과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백스글로벌은 수리가 필요한 제품에 대한 RMA(Return Merchandise Authorization)관리 , 재고 관리 및 심볼 공인 수리센터로의 배송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앞으로 심볼 고객들은 제품 수리 등 필요한 모든 A/S를 10일 이내에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제휴와 함께 심볼은 강화된 제품 교환 서비스와 수리를 요하는 제품에 대한 3일 이내 조치, 24시간 이내 조치 등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인 ‘SFS’를 발표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7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8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9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10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