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퍼런스 솔루션업체인 프리미어글로벌서비스코리아(대표 장환득)는 델파이코리아의 콘퍼런스 콜 용역 서비스를 맡았으며, 이를 계기로 국내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초 국내 지사를 설립한 프리미어글로벌 측은 최근 ‘레디컨퍼런스’, ‘레디캐스트’, ‘프리미어콜 오디토리엄’ 등 콘퍼런스 솔루션을 내놓았으며 이미 국내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 50여 곳을 준거사이트로 확보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 금융 및 제조 등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국내 기업만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조직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장환득 사장은 “최근 많은 다국적 기업들을 윈백하고 있다”며 “국내 고객사도 500여개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국내 기업의 콘퍼런스 솔루션 활용사례 및 성공사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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