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콘 1998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미국 산타 바바라 대학 교수)는 고려대(총장 어윤대) 초청으로 23일 인촌기념관에서 강연회를 갖는다. 개교 10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 주제는 ‘물질의 전자구조-파동함수와 밀도범함수(Electronic Structure of Matter-Wave Functions and Density Functionals)’이다. 월터 콘 교수는 복잡한 분자의 기하학적 구조와 화학반응의 에너지 지도를 자세하게 계산 할 수 있게 해주는 밀도 함수 이론으로 노벨상을 받았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