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32명의 대학생이 중국 과학탐험에 나선다.
과학기술부는 다음달 7일까지 이공계 대학생 32명을 8팀으로 ‘중국과학탐험대’를 구성한 뒤 베이징과 상하이에 파견해 △과학기술·문화 현황 진단 △이공계 대학교 시스템 조사 △이공계 학생의 사회·정치계 진출 기반 분석 등의 과제를 수행토록 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이 항공료·체제비·현지 활동비 등 전액을 지원한다. 희망자는 4명씩 1팀을 이뤄 중국 방문기간 동안에 자체적으로 수행할 창의과제계획서를 인터넷(http://www.scienceall.com)에 제출하면 된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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