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번호이동성제 도입 이후 이동통신시장 경쟁이 식별번호·브랜드 등 비본질적 경쟁요소보다 통화품질·단말기·고객만족(CS) 등 본질적인 경쟁요소가 부각되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보고 서비스 품질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KTF는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만족을 준다는 개념의 ‘굿타임 경영’을 넘어서 ‘그레이트(Great) 타임’을 제공한다는 목표로 서비스를 고객지향적으로 재정립했다. 고객 하나하나에 ‘명품’ 만족을 제공하기 위한 대중명품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대중명품(Mass+Prestige Product)’은 고객 개개인에 맞춤형 만족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를 접근이 용이하고 저렴하게 한다는 의미로 이동통신시장의 1위 탈환을 위해 KTF가 새롭게 제기한 지향점이다.
KTF는 24시간 고객응대, 고객응대 책임실명제, 1대1 전문상담제도 등 고객접점의 CS를 대폭 개선했으며 무제한 커플요금, 무제한 패밀리요금, 단말기 보험 무료지원, 찾아가는 서비스 등 고객혜택을 강화했다. 또 빌딩 내와 지하 통화품질을 개선하고 24시간 내 통화품질 클레임에 응대하는 등 품질경영을 정착시켰고 고객제안·고객검증·고객평가제도 등 고객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품질만족의 수준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고객관계관리(CRM) 전영역을 총체적으로 수용하는 ‘CreaM’ 시스템을 상용화해 굿타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는 “KTF는 단순히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명품이 주는 만족을 대중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펀(Fun)프로바이더, 대중명품 회사를 지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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