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콤 계열의 MTV네트웍스가 디지털 애완동물 사이트를 운영하는 네오페츠(http://www.Neopets.com)를 인수한다고 AP통신이 2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네오페츠닷컴은 현재 2천5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5년전 회원수가 9만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폭발적인 성장을 해온 셈이다. 회원들은 이곳에서 가상 애완동물을 만들고 키울 수 있다.
MTV는 이번 인수로 어린이와 청소년층을 위한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한층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ktle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