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대표 신헌철 http://www.skcorp.com) 카티즌 사업팀은 텔레매틱스 기술을 활용해 각 회사의 법인차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법인차량관리시스템(FMF)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SK의 법인차량관리시스템(FMS :이하 FMS)은 차량에 부착된 텔레매틱스 단말기를 통해 실시간 얻어진 차량의 이용자·이용시간·위치 등 데이터를 관리자에게 제공, 법인차량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관리자는 일일이 주행일지를 기록하는 번거로움 없이 전자운행일지를 통해 비용정산에서 정비에 이르기 까지 정확하고 효율적인 차량관리가 가능하다.
누가, 언제, 어디서 업무차량을 이용했는지 알 수 있어 유류비 등 정확한 비용 관리를 할 수 있고, 업무용 차량의 운행실적 및 이용건수 등을 분석해 적정 차량대수를 산출할 수 있다.
사용자 또한 온라인으로 쉽게 차량이용 신청이 가능하고 차량에 부착된 단말기를 통해 과속위험지역이나 사고다발지역 정보 등을 제공받아 운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FMS는 업무용 차량을 업무시간에는 회사 업무용으로, 업무 외 시간에는 임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차량운영모델(Car Sharing)을 제시한다.
차량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싶지 않은 임직원들에게 월 5∼10만원 이용료로 주말과 출퇴근시간에는 법인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임직원들의 복리증진을 도모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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