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서비스 업체 엠비즈네트웍스글로벌(대표 이중한 http://www.mbiznetworks.com)이 19일 LG텔레콤을 통해 원음 기반 감상형 서비스 ‘라이브벨음악감상실’을 선보였다.
사용자는 ‘라이브벨음악감상실’프로그램을 한 번만 내려받으면 언제든지 원음으로 음악을 듣다가 벨소리나 필링으로 바꿀 수 있다. 인기곡 위주의 벨소리 서비스를 벗어나 2만 곡의 방대한 곡을 제공하고 정보이용료도 600원으로 300원으로 내렸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사진: 휴대폰 이용자가 ‘라이브벨음악감상실’을 이용해 음악을 감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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