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퍼스트(대표 조은주 http://www.kofirst.com)가 열풍과 자외선으로 주방 도구들을 살균하는 ‘행주 도마 살균기’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내부에 발열 장치를 달아 60∼65도의 뜨거운 바람으로 물기와 세균을 없애는 동시에 자외선으로 두 번 살균하는 기능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행주와 도마, 칼, 수저 등을 넣고 살균이 가능하며 벽에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신제품 가격은 19만3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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