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소프트(대표 장상기 http://www.anti-spy.co.kr)는 유해사이트 차단에서 악성코드, 바이러스까지 한번에 제거할 수 있는 ‘안티스파이 플러스’를 선보였다.
안티스파이 플러스는 기존에 나와 있는 안티애드웨어 제품에 하우리의 바이로봇 엔진을 통합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악성코드 치료 및 PC최적화에만 초점을 맞춘 기존의 프로그램과는 달리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서 제공받은 데이터와 자체 데이터를 듀얼로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를 별도의 프로그램 구입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악성코드 치료와 바이러스 치료 두 가지를 사용자가 선택해 검색, 치료할 수 있으며 다양한 검색 및 치료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미 무료서비스로 심파일 및 포털 자료실에서 인정받은 이유소프트의 안티스파이는 안티스파이 플러스란 이름으로 백신시장 및 애드웨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직관적인 메뉴구성으로 고객이 30∼40대 이상일 경우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개인 사용자 이외의 관공서 및 교육기관에서는 신청만으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개별 학교 및 관공서 CI가 들어간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