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업체 모빌탑(대표 김희석)은 자사 기술인 ‘휴대통신단말기용 콘텐츠 프로그램 전송방법 및 그 실행방법’에 관한 특허가 호주에서 승인 등록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모바일 콘텐츠를 휴대폰으로 전송하는 방법과 이를 실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기술이다. 국내에서는 2002년 10월에 출원등록된 바 있으며, 해외에서 승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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