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서버 채널업체 테라텍코리아(대표 공영삼)가 용산구 청진빌딩으로 새 둥지를 틀고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공영삼 테라텍 사장(왼쪽서 여섯번째)과 직원들이 신형 서버 블레이드 서버와 아이테니엄2 서버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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