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는 자사의 플러스 마이너스 살균 이온 공기청정기가 H5N1형 조류 독감을 99% 제거하는 것으로 입증됐다고 7일 밝혔다.
샤프전자는 일본 샤프가 런던대 의학·치학부 존 옥스포드 교수가 설립한 레트르스크린 바이로로 지사와 공동으로 실험 연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전했다.
샤프가 2000년 개발한 플러스 마이너스 살균 이온 기술은 공기 중에 양 이온과 음이온을 방출해 세균, 곰팡이균, 바이러스, 알레르겐 등 26종의 유해물질을 제거한다.
현재 국내에서 샤프전자가 판매하고 있는 공기청정기 10개 모델에는 모두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을 방출하는 살균이온 기술이 적용됐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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