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리타스(대표 윤문석 http://www.veritas.com/kr)는 APM 제품인 ‘아이쓰리(i3)’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협력사로 케이와이즈(Kwise)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케이와이즈가 데이터베이스(DB) 뿐만 아니라 J2EE에 대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APM 판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이어 케이와이즈와 공동으로 J2EE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APM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한국베리타스 측은 “케이와이즈가 전문적으로 APM만을 판매하는 만큼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윈백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벌일 예정이며 이미 여러 회사와 최종 협상을 벌이고 있는 만큼 전년대비 30% 이상의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베리타스는 APM 사업 원년인 지난해 한미은행, 현대백화점 20여개 사이트를 확보한 데 이어 올해 두산중공업, 한진해운 등 10여개 사이트를 확보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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