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디지털미디어(DM)사업본부는 지난 26일 평택 디지털파크에서 ‘도전! 6시그마 BB(Black Belt)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경영혁신을 위한 6시그마 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3년 시작된 것으로, 디지털스토리지(DS), 오디오비디오(AV), PC 등 각 사업부 BB 인증자 600여명 중 예선을 통과한 200여명이 모여 경영혁신에 관한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본선 행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DMB기능을 탑재한 최신형 노트북PC 비롯해 홈시어터, DVD리코더 콤비 등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LG전자 DM사업본부장인 황운광 부사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을 강한 실행력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혁신역량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3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4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5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V 공식 출시
-
6
박용인 삼성전자 사장, “시스템LSI 연간 적자 불가피…사업 체질 개선”
-
7
선거 끝나자 다시 팹 공방…이상일 시장, 용인 국가산단 사수론 또 '재점화'
-
8
에스피지,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용 'AI 기반 고장 허용 제어' 특허 출원
-
9
무려 42%, 반도체의 힘, 한국 수출 신기록의 주인공
-
10
SK하이닉스, HBM4E 12단 샘플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