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벤처기업위원회는 26일 여의도 기협중앙회관에서 ‘2005년 1차 벤처기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 김경수 카이로제닉스 사장은 ‘바이오기술(BT) 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안’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바이오 벤처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바이오 제품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시급히 갖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금룡 벤처기업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