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정보기술(대표 유종현 http://www.narait.co.kr)은 26일 성균관대학교 시스템경영공학과와 공동으로 ‘BPM산학연구회’ 발족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발족될 ‘BPM산학연구회’는 한국기업에 적합한 BPM(업무 프로세스관리)의 응용분야를 연구, 이를 산업체에 보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연구회는 이를 위해 올해 1차 연구목표로 한국기업에 적합한 산업별 프로세스 체계화와 평가지표의 연동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유종현 나라정보기술 사장은 “BPM 솔루션과 관련해 한국기업에 적합한 프로세스 프로파일의 보급과 핵심성과지표의 체계화가 시급하다”며 “연구회는 BPM분야 국책과제의 발굴·수행, BPM 전문가의 양성 등을 통해 산업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8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