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흐마노프 타지키스탄 대통령(왼쪽)과 윤석경 SK C&C 사장(가운데)이 25일 경기도 분당 SK텔레콤 홍보관에서 전자정부 구축 및 인터넷 전산망 현대화 등 IT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윤 사장은 라흐마노프 대통령에게 한국 IT기업이 세계 최고 수준의 IT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IT분야 협력이 장기적으로 다른 분야 투자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라흐마노프 대통령과 윤사장이 논의를 마치고 무선인터넷 시연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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