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노트배르트 퀘스트 CEO는 24일(현지시간) “제휴에서 인수까지 다른 대안을 마련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서 재선임된 그는 “MCI를 바라보지 않는다,끝났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앞으로 취할 구체적인 행보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그는 후발사업자로 전락하는 것에 대한 주주들의 우려에 대해 “다른 기회가 올 것”이라고 지속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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