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랑의 봉사단은 21일 정신지체발달장애우 10명과 함께 경기도 남양주시 한국재활승마협회에서 재활승마치료를 도왔다. 재활승마치료에는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우들이 참여했으며 KT 봉사단은 이동과 말타기, 식사 도우미 등으로 치료를 도왔다. 재활승마치료는 동물과 친화적인 느낌을 얻고, 심리적으로 안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신감을 회복하는 치료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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