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매크로미디어(대표 이원진 http://www.macromedia.com/kr)는 자사의 X-인터넷 솔루션인 ‘플렉스’가 동신대학교, 전주대학교, 호남대학교, 배제대학교 등 8개 대학의 정규 교육과목으로 채택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크로미디어는 이들 대학에 공인교재와 관련SW를 제공하는 한편 공인 강사를 통과 교육에 나선다. 또 각 대학에 매크로미디어 국제공인시험센터를 교내에 구축, 학생들이 교육은 물론 관련 자격증 취득도 지원한다.
‘플렉스’의 교육기간은 1년으로 1학기는 선수 과정으로 ‘플래시 MX 프로페셔널 2004’ 과정을 이수하며 2학기부터 본 ‘플렉스’ 과정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플렉스’과정은 자바 기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해 기존에 불가능했던 드래그앤드롭, 정렬, 검색, 필터링 등의 기능교육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원진 사장은 “플래시 기술은 현재 다양한 산업 전반에 걸쳐 요구되는 차세대 킬러 기술”이라며 “이번 플렉스 과정은 대졸자들을 대상으로 현업에서의 경쟁력 확보와 취업난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매크로미디어는 올 중순까지 ‘플렉스’과정 도입 대학을 2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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